[프로야구]한화, 임경완·권용관·오윤 영입
지난해 SK 와이번스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한 임경완은 연봉 9000만원에 사인했다.
LG 트윈스와 SK에서 19년간 뛴 권용관은 연봉 7000만원에, 넥센 히어로즈 출신 외야수 오윤은 연봉 7800만원에 각각 계약했다.
한화 이글스는 경험이 많은 선수 3명을 추가 영입함으로써 보다 두터운 선수층을 구성했으며 치열한 내부경쟁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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