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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 끓는 냄비, AI가 감지…쿠쿠, AI탑재한 인덕션 출시

등록 2026.01.10 1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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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편의성 최우선 고려"

[서울=뉴시스]쿠쿠 AI 프리존 인덕션레인지.(사진=쿠쿠 제공) 2026.0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쿠쿠 AI 프리존 인덕션레인지.(사진=쿠쿠 제공) 2026.01.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쿠쿠는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할 ‘AI 프리존 인덕션레인지’와 ‘울트라 슬림 1구 인덕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최우선 고려해 관리의 수월함과 조리 효율을 극대화했다.

AI 프리존 인덕션레인지에 탑재된 AI 사운드 감지 센서는 조리 중 끓어 넘침을 감지해 스스로 화력을 조절한다. 저소음 팬 설계를 적용해 소음은 최소화했다.

모든 화구는 최대 3400W의 초고화력을 지원한다. 최고 화력을 60분간 유지하는 부스터 모드로는 많은 양의 음식도 빠르고 일정하게 조리할 수 있다. 유광과 무광, 화이트와 블랙 타입으로 구성됐다.

울트라 슬림 1구 인덕션은 기존 제품 대비 약 63% 슬림해진 제품으로, 3구 인덕션급 프리미엄 기능들을 갖췄다. 높이 24㎜와 무게 2.3㎏로 캠핑, 파티 등 야외 활동에서도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쿠쿠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1인 가구부터 대가족, 아웃도어 매니아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어떤 환경에서도 가장 최적화된 미식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일상 속 미식의 순간을 더욱 완벽하게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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