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호사산 불 1시간49분 만에 꺼져…인명피해 없어
헬기 8대 투입, 마을 40가구 73명 대피
![[순천=뉴시스] 23일 오후 4시5분께 전남 순천시 상사면 호사산에서 불이 나 1시간49분 만에 꺼졌다. 2026.02.23.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3/NISI20260223_0002068416_web.jpg?rnd=20260223183028)
[순천=뉴시스] 23일 오후 4시5분께 전남 순천시 상사면 호사산에서 불이 나 1시간49분 만에 꺼졌다. 2026.02.23.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순천=뉴시스]이현행 기자 = 23일 오후 4시5분께 전남 순천시 상사면 호사산에서 불이 나 1시간49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근 마을 40가구 73명이 대피했다. 인명 피해는 없다.
산림 당국은 헬기 8대 등 장비 33대와 인원 115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순천시는 인근 주민과 등산객들에게 입산 금지와 안전사고에 주의하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하기도 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현재 전남 순천과 구례·보성·여수·광양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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