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13일 미국, 이란 및 이스라엘 간 휴전이 "아주 짧은 기간에" 끝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채널 12가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