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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세계 환경의 날' 광주·이천·청주공장 환경 정화 활동

등록 2026.06.08 1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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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정화활동·잔반 감축 캠페인 등

(사진=오비맥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오비맥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오비맥주가 '세계 환경의 날(6월5일)'을 맞아 광주, 이천, 청주 생산공장 임직원이 참여한 환경 정화 활동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비맥주 광주공장은 지난 4일 박재연 광주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영산강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는 '기후행동 실천 이벤트'를 10일까지 운영하고, 12일에는 구내식당에서 음식물 쓰레기 감축에 동참하는 '잔반 제로(ZERO)'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천공장은 14일 김두영 이천공장장을 포함한 임직원 40여명이 복하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선다. 폐페트병 뚜껑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키링 제작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같은 날 청주공장도 이철우 청주공장장을 포함한 임직원 40여명이 청주 외천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친다. 공장 내에서는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열 예정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단순한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 개개인의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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