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식]회촌마을서 단오서낭제 열린다 등
![[원주=뉴시스] 회촌 단오서낭제 '창포 머리감기' (사진=원주시 제공) 2026.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2/NISI20260612_0002158999_web.jpg?rnd=20260612073425)
[원주=뉴시스] 회촌 단오서낭제 '창포 머리감기' (사진=원주시 제공) 2026.06.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원주매지농악과 회촌마을의 단오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2026 회촌 단오서낭제 놀이마당'이 18~19일 원주에서 열린다.
놀이마당은 18일 오후 9시30분 서낭당 견학으로 시작된다. 이어 19일에는 단오음악회와 단오서낭제, 제의가 진행되며 회촌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전통 민속문화를 재현한다.
참가자들은 창포물 머리감기와 단오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단오 풍습과 민속신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남기주 역사박물관장은 "원주매지농악과 산촌 마을의 민속문화를 가까이에서 체험하며 우리 문화의 가치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주=뉴시스] 성황림 탄소중립 환경교육. (사진=원주시 제공) 2026.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2/NISI20260612_0002159001_web.jpg?rnd=20260612073700)
[원주=뉴시스] 성황림 탄소중립 환경교육. (사진=원주시 제공) 2026.06.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치악산에서 배우는 탄소중립…220명 청소년 참여
강원특별자치도 최초의 법정 환경교육도시인 원주시가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와 손잡고 청소년 대상 자연생태 환경교육에 나선다.
원주시는 6월부터 11월까지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청소년 대상 자연생태 환경교육에 나선다.
주요 프로그램인 '치악산 쓰담쓰담 기후이야기'는 동아리형과 당일형으로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환경실천 게임과 현장 체험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배우게 된다.
교육은 치악산국립공원 구룡지구와 성황림, 체험학습관 등에서 진행되며 모두 220명의 청소년이 참여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지난해 환경부 지정 법정 환경교육도시로 선정된 이후 지역 환경교육 기반 확대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원주=뉴시스]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사진=원주시 제공) 2026.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2/NISI20260612_0002159003_web.jpg?rnd=20260612073926)
[원주=뉴시스]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사진=원주시 제공) 2026.06.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침수도로·하천 접근 금지"…장마철 행동요령 집중 홍보
원주시는 지난 11일 무실동 일원에서 '6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열고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원주소방서를 비롯해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보안관 등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했다.
참여자들은 생활 주변 위험 요소를 신고하는 안전문화 운동인 '안전한바퀴' 활동도 병행하며 안전신문고 이용 활성화를 독려했다.
원주시는 장마철을 앞두고 산비탈과 급경사지 접근 자제, 침수 위험 지역 차량 이동, 하천변과 지하차도 이용 금지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