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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이노베이션 "폴리볼, 축구 승패 예측 강점…적중률 60%"

등록 2026.06.15 13: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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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이노베이션 "폴리볼, 축구 승패 예측 강점…적중률 60%"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IT 정보 서비스 기업 헥토이노베이션은 회사의 예측 플랫폼 '폴리볼(Polyball)'이 글로벌 축구 축제 승부 예측 이벤트를 진행하며 승패 예측에서 강점을 드러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폴리볼 이용자 예측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전날까지 진행된 글로벌 축구 축제 조별 예선 10경기 중 승패가 갈린 경기만 집계하면 적중률이 100%에 달했으며, 승·무·패 전체 적중률은 60%로 나타났다. 대한민국의 조별 예선 1차전 결과도 1점 차 승리를 58%가 예측했다.
 
특히, '호주-튀르키예' 경기는 글로벌 스포츠 베팅 업체, 국내 최대 포털 등과 상반되는 예측 결과를 나타냈지만 경기 결과 호주의 승리를 65%로 예상한 폴리볼의 예측이 적중해 경기를 진지하게 분석하고 예측하는 폴리볼 이용자층의 특성이 확인됐다.
 
현재 폴리볼은 글로벌 축구 축제 시즌을 맞아 예측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에 참여해 결과를 맞힌 이용자에게는 '닌텐도 스위치2' 등 다양한 경품 추첨에 응모할 수 있는 '볼'을 지급한다. 볼은 경기 결과 예측 외에도 한국 대표팀의 본선 진출, 최종 성과, 첫 골의 주인공 등 다양한 예측 게임을 통해 모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축구 경기 예측 이벤트는 누적 점수로 회차별 순위를 산정해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비롯한 다양한 보상을 회차별로 상위 300명에게 지급한다. 또 선택 비율이 낮은 경기 결과를 맞히면 가중치가 적용돼 한 경기에서 최대 200점을 획득할 수 있다. 지난 11일 시작한 1회차 예측 이벤트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폴리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3월 출시한 폴리볼은 프로야구 승부 예측을 기반으로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무료 예측 게임을 제공하는 예측 플랫폼이다. 헥토이노베이션은 위·변조가 불가능한 대체불가토큰(NFT), 디지털자산 지갑 등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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