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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소식] 시, 취약계층 한의 진료비 지원 등

등록 2026.06.15 15: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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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소식] 시, 취약계층 한의 진료비 지원 등

[부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부천시는 거동이 불편해 한의 방문진료가 필요하지만 경제적 이유로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한 한의 방문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총 800만원 규모로 운영되며, 중위소득 120% 이하 통합 돌봄 대상자에게 연 20만원에서 60만원까지 방문진료비를 지원한다.

시는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까지 통합 돌봄 체계를 기반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부천시, 휴가철 교류도시 관광시설 할인 혜택
[부천소식] 시, 취약계층 한의 진료비 지원 등


경기 부천시가 여름휴가철을 맞아 국내 자매도시와 일본 오카야마시의 관광시설 이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부천시민은 경북 봉화군·전남 진도군·전북 무주군·충북 옥천군·강원 강릉시·충남 공주시 등 6개 시군과 일본 오카야마시의 총 29개 관광시설에서 입장료와 체험료, 숙박료 등을 할인받거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이번 혜택이 시민의 문화·관광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교류도시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천맛집 시민평가단 15명 공개모집
[부천소식] 시, 취약계층 한의 진료비 지원 등


경기 부천시가 19일부터 7월3일까지 시민 관점에서 지역 우수 음식점을 발굴하기 위한 ‘2026년 부천맛집 시민평가단’ 15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민평가단은 8~9월 지정 음식점을 방문해 맛과 서비스, 위생 상태, 가격 적정성 등을 평가한다.

모집 대상은 만 20세 이상 49세 이하 부천시민 또는 부천 소재 대학 재학생·직장인으로, 참여자에게는 취식비와 소정의 활동 수당이 지원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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