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남광주시 출범 기념 특판예금 1000억 완판
등록 2026.07.09 09:10:44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해 지난 1일 출시한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의 1000억원 판매 한도가 출시 8일 만에 조기 소진됐다고 9일 밝혔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은 최고 연 3.15%의 금리를 제공한다.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전국의 농협은행 영업점과 NH올원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어 고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판매액의 0.1%는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전남광주시 지역 발전 사업에 환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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