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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조립식 건물 '화재', 사상없어…1시간37분만에 진화

등록 2026.01.08 15: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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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뉴시스] 8일 낮 12시35분께 충남 보령시 명천동의 한 조립식 건물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보령소방서 제공) 2026.01.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 8일 낮 12시35분께 충남 보령시 명천동의 한 조립식 건물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보령소방서 제공) 2026.01.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김덕진 기자 = 8일 낮 12시35분께 충남 보령시 명천동의 한 조립식 건물에서 불이 나 1시간37분만에 진화됐다.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는 "건물 밖으로 검은 연기가 난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2시12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287㎡ 규모 조립식 판넬 건물 한동이 모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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