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 안타 치고 질주하는 이정후
[신시내티=AP/뉴시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30일(현지 시간) 미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 8회 초 내야 안타를 친 후 1루로 달리고 있다. 이정후는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고 팀은 6-3으로 승리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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