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마시며 축구 지켜보는 프랑스 팬들
[파리=AP/뉴시스] 1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축구 팬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프랑스(3위)와 세네갈(15위)의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프랑스가 킬리안 음바페의 멀티 골 등을 묶어 3-1로 승리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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