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회식 빅버드, 평창 올림픽플라자 떴다···'인면조'

【평창=뉴시스】 임충일(왼쪽)·배일환 미술감독과 인면조
오후 2시, 5시, 메달 세리모니 직후인 8~9시 등 하루 3회 출현한다.
인면조는 삼국시대 고분 미술에 종종 등장하며,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상서로운 새로 태평성대를 의미한다고 한다.

오전 10시~오후 11시 문을 연다. 입장료는 2000원이며, 오후 5시부터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경기 입장권을 갖고 있으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