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 후보 등록 마감...지방선거 당선 확정 후보자 86명

【대구=뉴시스】우종록 기자 =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20일 앞둔 24일 오전 대구시 서구 중리동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자 등록이 진행되고 있다. 2018.05.24. [email protected]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무투표로 당선된 후보자는 선거구 68곳으로 광역의원 23명, 기초의원 30명, 비례대표 기초의원 29명, 교육의원 4명으로 총 86명이다.
이 중 민주당 후보자는 44명 한국당 후보자는 38명으로 민주당이 6명 더 많았다. 교육의원 무투표 당선자 4명은 어느 정당 소속이 아니다.
먼저 광역의원 무투표 당선자 23명 중 민주당 후보는 16명 한국당 후보는 7명으로 민주당이 2배 이상 많았다.
기초의원 무투표 당선자 30명 중 민주당 후보는 15명 한국당 후보는 15명이었다.
비례대표 기초의원 한국당 후보 16명, 민주당 후보 13명으로 총 29명이 당선됐다.
아울러 교육의원 무투표 당선자는 총 4명이다.
중앙선관위는 지난 24일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을 접수받은 후 26일 최종 현황을 발표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