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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복지대상자 정보 담은 '복지핸디맵' 구축

등록 2025.02.12 14: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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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온라인 지도로 정보 제공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 공무원이 온라인 복지 지도인 유성복지핸디맵을 구현해 보고 있다. (사진= 유성구청 제공) 2025.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 공무원이 온라인 복지 지도인 유성복지핸디맵을 구현해 보고 있다. (사진= 유성구청 제공) 2025.0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는 관내 복지 대상자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온라인 복지 지도 '유성복지핸디맵'을 구축해 다음 달부터 활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의 지도로  사회복지 관련 방문 업무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담당자들의 업무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여 보다 질 높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고독사 위험군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관내 복지 대상자 현황, 사회복지시설 현황 등의 정보가 담겨 있다.

위치와 밀도, 사각지대 영향 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 및 활용할 수 있다. 해당 내용은 스마트폰으로도 전송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정용래 구청장은 "복지 대상자 전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유성복지핸디맵을 활용해 복지 대상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며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앞서가는 복지도시 유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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