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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서 탱크로리 전도…가솔린 100여ℓ 유츨

등록 2025.03.03 11:37:29수정 2025.03.03 13: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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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시스] 3일 충북 진천군 이월면의 북진천 톨게이트 진출 램프 구간에서 탱크로리 차량이 옆으로 넘어졌다. (사진= 진천소방서 제공) 2025.03.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3일 충북 진천군 이월면의 북진천 톨게이트 진출 램프 구간에서 탱크로리 차량이 옆으로 넘어졌다. (사진= 진천소방서 제공) 2025.03.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서주영 기자 = 3일 오전 7시48분께 충북 진천군 이월면의 북진천 톨게이트 진출 램프 구간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1만2000ℓ 탱크로리 차량이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실려있던 가솔린 100여ℓ가 흘러나와 진천군과 소방당국이 2시간 가량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다.

A씨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굽이진 길에서 차량이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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