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퇴비공장서 화재…40대 남성 발등 화상
![[정읍=뉴시스] 6일 오전 6시13분께 전북 정읍시 정우면의 한 퇴비공장에서 불이 나 연기가 자욱해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5.06.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06/NISI20250606_0001861161_web.jpg?rnd=20250606173748)
[정읍=뉴시스] 6일 오전 6시13분께 전북 정읍시 정우면의 한 퇴비공장에서 불이 나 연기가 자욱해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5.06.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강경호 기자 = 6일 오전 6시13분께 전북 정읍시 정우면의 한 퇴비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5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자원화센터장인 A(40대)씨가 오른쪽 발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후숙실에 있는 퇴비에서 불이 시작된 점을 토대로 자연발화로 인한 화재로 추정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