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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퇴비공장서 화재…40대 남성 발등 화상

등록 2025.06.06 17: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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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 6일 오전 6시13분께 전북 정읍시 정우면의 한 퇴비공장에서 불이 나 연기가 자욱해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5.06.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6일 오전 6시13분께 전북 정읍시 정우면의 한 퇴비공장에서 불이 나 연기가 자욱해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5.06.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강경호 기자 = 6일 오전 6시13분께 전북 정읍시 정우면의 한 퇴비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5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자원화센터장인 A(40대)씨가 오른쪽 발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후숙실에 있는 퇴비에서 불이 시작된 점을 토대로 자연발화로 인한 화재로 추정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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