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에 24시간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센터 개소
![[울산=뉴시스] 울산시는 중구(함월5길 17)에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24시간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시봄 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사진= 울산시 제공) 2026.06.1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0/NISI20260610_0002157774_web.jpg?rnd=20260610162058)
[울산=뉴시스] 울산시는 중구(함월5길 17)에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24시간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시봄 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사진= 울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중구에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24시간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시봄 센터’가 운영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24시간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은 지난 2024년 남구에 조성된 ‘한국나눔복지회울산광역시최중증통합돌봄24시’에 이어 두 번째다
'다시봄 센터'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특성에 맞춘 낮 활동 프로그램과 주거 돌봄, 전문 돌봄 인력이 연결(매칭)되는 ‘24시간 1대1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로 주말과 공휴일은 휴무다.
이용 대상은 18세 이상부터 65세 미만의 등록 지적·자폐성 장애인이다. 도전행동 정도, 일상생활 및 의사소통 능력 등을 종합 고려해 서비스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서비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시는 올해 하반기 내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1곳을 추가해 총 3곳의 24시간 제공기관을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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