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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M, 광주품질분임조경진대회서 참가 4개 팀 모두 우수상

등록 2026.06.10 16: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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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2026년 광주광역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모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룬 광주글로벌모터스 김석봉 생산본부장과 품질분임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뉴시스]2026년 광주광역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모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룬 광주글로벌모터스 김석봉 생산본부장과 품질분임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광주글로벌모터스(GGM)는 2026년 광주광역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참가해 출전한 4개 팀 모두가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GGM은 조립부와 품질관리부 등에서 총 4개 분임조가 참가해 현장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조립부 상생누리팀(서브B)의 '도어완성공정 위험요인 개선을 통한 위험도 감소'를 비롯해 ▲조립부 씨베드(SEE-BAD)팀(서브C)의 '칵핏 공정 개선을 통한 부적합품률 감소' ▲품질관리부 정은해 그룹장의 '검차라인 공정 개선을 통한 가동률 향상' ▲품질관리부 안경인 그룹장의 '아파츄어 게이지 장착 위험요인 개선을 통한 작업 위험도 개선' 등 발표한 4개 과제가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GGM 4개 팀은 최우수상을 차지한 한전KDN '퍼펙트-Q' 분임조 등과 함께 광주시 대표로 선발됐다.

이들은 8월 24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52회 전국품질혁신경진대회에 출전해 전국 시·도 대표들과 다시 한번 기량을 겨루게 된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GGM 품질관리부 조재영 매니저가 품질경영혁신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받는 겹경사를 맞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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