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매산 국립유아숲체험원, 12일 개원…'정원식물 전시회'
한수정, 어린이 산림교육·시민휴식 공간
![[대전=뉴시스] 동매산 국립유아숲체험원 개원식 및 우수 정원식물 전시회 개최 안내물. (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제공) 2026.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1/NISI20260611_0002158611_web.jpg?rnd=20260611144905)
[대전=뉴시스] 동매산 국립유아숲체험원 개원식 및 우수 정원식물 전시회 개최 안내물. (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제공) 2026.06.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또 개원식을 기념해 이날부터 14일까지 사흘간 동매산 도시숲·유아숲체험원 일원에서 '우수 정원식물 전시회'를 진행한다.
옛 신평예비군훈련장 부지를 활용해 조성된 동매산 유아숲체험원은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산림교육 공간이자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권 산림복지시설이다.
어린이를 위한 놀이시설과 체험시설, 숲속교실, 산책로, 휴게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부산지역 처음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및 활동공간 안전인증을 획득했다.
개원과 함께 열리는 우수 정원식물 전시회에서는 한수정이 발굴·보급 중인 우수 정원식물과 국내 육성품종 등 20여종이 소개된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정원식물을 직접 살펴보며 정원식물의 활용 가치와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다.
또 행사기간 동안 홈가드닝 원데이 클래스와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이 운영돼 방문객들은 반려식물 관리상담 및 식물 진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수정은 이번 개원을 계기로 생활권 산림복지 서비스를 더욱 확대하고 정원문화와 숲 교육이 결합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 발굴, 생활속 숲과 정원을 국민들에게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한수정 심상택 이사장은 "동매산 유아숲체험원은 어린이들의 생태감수성을 키우고 시민들에겐 건강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지역 산림복지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국민들이 생활권에서 숲과 정원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산림복지 서비스와 정원문화 확산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