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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서 누리는 온전한 휴식" 웨스틴 조선 서울, '헤렌디 시그니처'

등록 2026.06.15 10: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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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다'와 협업해 전문 헤드 스파 프로그램 신설

[서울=뉴시스] 웨스틴 조선 서울이 비건 헤어케어 브랜드 아베다와 협업해 두피·바디케어를 받을 수 있는 '헤렌디 시그니처' 패키지를 선보인다.(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웨스틴 조선 서울이 비건 헤어케어 브랜드 아베다와 협업해 두피·바디케어를 받을 수 있는 '헤렌디 시그니처' 패키지를 선보인다.(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웨스틴 조선 서울이 비건 헤어케어 브랜드 아베다와 협업해 두피·바디케어를 받을 수 있는 '헤렌디 시그니처'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웨스틴 조선 서울에 따르면 이번 패키지는 도심 속에서 누리는 온전한 휴식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헤렌디 시그니처'는 '아베다 보태니컬 스칼프&소울 테라피'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다음달 1일부터 다음해 3월31일까지 호텔 3층에 위치한 웰니스 시설 '시티 애슬레틱 클럽(CAC)'에서 이용 가능하다.

해당 패키지는 최소 2박 이상 머무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객실 타입별로 세분화된 프로그램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디럭스·이그제큐티브 객실'은 3박 이상부터 투숙 가능하며 두피·목선·쇄골 라인 등 상체 상부를 집중 관리하는 'CAC 스칼프 테라피' 1인 1회 이용권이 제공된다. 여기에 샴푸, 컨디셔너 각 200㎖로 구성한 '아베다 스칼프 솔루션 기프트'를 제공한다.

'주니어 스위트 객실'은 2박 이상부터 투숙 가능하며 'CAC 스칼프 테라피' 2인 1회 이용권과 기프트가 제공된다.

'로열 스위트 객실'은 2박 이상부터 투숙 가능한 4인 전용 상품이다. 기프트에 이어 '전신 웰니스' 프로그램 이용 혜택을 2인 1회 제공한다.

웨스틴 조선 서울은 이번 협업을 기념해 다음달 1일부터 12월15일까지 호텔 3층 CAC 로비 공간에서 아베다의 보태니컬 무드를 구현한 브랜드 전시를 진행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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