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 9대 마지막 임시회 개회…"28건 심의"

경주시의회 제297회 임시회 1차 본회의
8일간의 이번 회기 동안 최재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학사상 계승·발전 조례안 등 12건과 동의안 3건, 의견청취안 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7건, 보고 5건 등 총 28건을 심의한다.
이날 1차 본회의에서 선거를 치른 해에는 1차 정례회 시기를 기존 5~6월에서 9~10월로 변경하기로 했다. 또 의원 1명이 늘어남에 따라 위원회 전부개정 조례안과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일부개정 규칙안 등을 논의하고 수정했다.
경주시의회는 24일 2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
임활 부의장은 "그동안 경주가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며 시민 행복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고 소통해 왔다"면서 "안건들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뜻깊게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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