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신기루 "하이닉스, 146만원에 들어가…돈 이렇게 버는 거구나"

등록 2026.06.17 14:21:5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16일 웹 예능 '신여성'에는 코미디언 신기루가 게스트로 출연해 주식 투자 근황을 전했다. (사진=웹예능 '신여성' 화면 캡처) 2026.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6일 웹 예능 '신여성'에는 코미디언 신기루가 게스트로 출연해 주식 투자 근황을 전했다. (사진=웹예능 '신여성' 화면 캡처) 2026.06.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코미디언 조혜련과 신기루가 주식 투자 근황을 전했다.

16일 웹 예능 '신여성'에는 신기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기루는 주식 투자를 시작한 근황을 밝히며 "SK하이닉스를 8만원에 매수한 사람처럼 졸부 패션을 연출해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련이 "지금 SK하이닉스가 140만원 대를 기록 중"이라고 하자 신기루는 "주식을 어제 처음 시작했다. SK하이닉스 주당 146만원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재테크에 관심이 없어 돈이 생기면 그저 맛있는 음식과 술을 사 먹는 데 썼다"며 "아침에 확인해 보니 주가가 162만원까지 올라 있더라. 돈은 이렇게 버는 거구나 싶어 깜짝 놀랐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기세라면 코스피 지수가 1만 선까지 가야 할 것 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듣던 조혜련 역시 "나는 주당 87만원 선에 매수했다. 한미반도체와 SK하이닉스 같은 종목을 보유 중"이라며 "국내 기업들이 더 성장하길 바란다.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라고 본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