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남부발전, 에너지 절약 거리캠페인 전개

등록 2026.06.17 14:43:3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승용차 5부제·대중교통 홍보

12대 국민행동요령 안내도

[세종=뉴시스]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6일 자원안보 위기 극복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남부발전 제공) 2026.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6일 자원안보 위기 극복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남부발전 제공) 2026.06.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여동준 기자 = 한국남부발전이 자원안보 위기 극복과 대국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남부발전은 지난 16일 자원안보 위기 극복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지속되는 자원안보 위기 상황 속에서 에너지 절약에 대한 국민적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 일상 속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 직원들이 참여했다.

직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등 '12개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에너지 절약 안내 리플렛도 배부했다. 피켓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도 유도했다.

남부발전은 공공기관으로서 에너지 절약 실천에 앞장서고 지역사회와 함께 에너지 효율 혁신 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이창현 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장은 "글로벌 자원안보 위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에너지 효율 혁신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일상 속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