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장 막판 매물에 속락 마감…0.25%↓
![[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장 막판 매물에 속락 마감…0.25%↓](https://img1.newsis.com/2015/08/25/NISI20150825_0005817907_web.jpg?rnd=20240108002020)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대만 증시는 8일 기술주에 매수 선행으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가 막판에 매물이 쏟아지면서 속락 마감했다.
자취안(加權) 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74.92 포인트, 0.25% 내려간 3만360.55로 폐장했다. 다음주 결산 발표를 앞둔 TSMC는 배당을 겨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해 장을 떠받쳤다.
3만330.58로 출발한 지수는 3만268.36~3만593.49 사이를 등락했다. 금융주를 제외한 지수는 2만6929.61로 86.02 포인트 밀렸다.
주요 8대 업종 가운데 시장 비중이 절대적인 전자기기주가 0.40%, 시멘트·요업주 0.22% 하락했다.
하지만 변동이 심한 제지주는 0.19%, 방직주 1.66%, 식품주 0.23%, 건설주 0.57%, 석유화학주 1.20%, 금융주 0.49% 상승했다.
지수 구성 종목 중 598개가 내리고 389개는 올랐으며 101개는 보합이다.
롄화전자(UMC)가 2.40%, 전자기기 위탁제조 훙하이 정밀 3.77%, 타이다 전자 1.94%, 반도체 설계개발주 롄파과기 3.02%, AI 서버주 광다전뇌 3.19%, 광학렌즈주 다리광전 2.94%, 웨이촹 4.73%, 웨이잉 0.43%, 르웨광 0.55%, 치훙 1.45%, 징위안 전자 1.31%, 촹이 1.61%, 진샹전자 1.71%, 타이광 전자 2.22%, 스신-KY 2.17%, 화숴 2.39%, 시리-KY 2.64%, 샹숴 2.30%, 푸스다 2.85%, 솽훙 3.37%, 화신 3.40%, 촨후 3.07%, 잉웨이 3.93%, 진쥐 4.14%, 롄융 4.23%, 환추징 4.26%, 화퉁 4.98%, 징숴 5.14%, 친청 5.54%, 췬촹광전 6.32%, 타이야오 6.48%, 창싱 7.00% 떨어졌다.
해운주 창룽도 1.02%, 양밍 2.26%, 완하이 1.61%, 항공운송주 중화항공 1.69%, 창룽항공 0.68%, 싱위항공 0.43%, 전자부품주 궈쥐 6.13%, 위룽차 0.47%, 허타이차 0.92%, 철강주 중국강철 1.54%, 다청강 4.53%, 스지강 2.52%, 창룽강 0.49%, 타이완 시멘트 0.85%, 건설주 궈찬 2.12%, 궈징화학 4.30%, 타이완 유리 0.42%, 롄방은행 0.26%, 위안둥 은행 0.39%, 위산금융 1.35%, 타이신 신광금융 0.48%, 디이금융 0.34%, 허쿠금융 0.21% 밀렸다.
중화화학, 링화(凌華), 르성 타이쥔 갑특(日盛台駿甲特), 청타이(晟鈦), 융광(永光)은 급락했다.
반면 전체 시가 총액의 30%를 차지하는 반도체 위탁생산 TSMC는 0.60%, 화방전자 1.88%, 난야 3.55%, 리지전자 0.91%, 난야과기 0.21%, 스제 5.31%, 즈방 4.98%, 언마오 6.18%, 푸차오 0.80%, 한탕 1.00%, 젠뎬 1.55%, 췬롄 1.49%, 가오리 1.76%, 광성 2.70%, 신화 3.66%, 자쩌 4.46%, 화싱광전 4.75%, 한샹 6.19%, 우잔 6.28%, 촹젠 8.19%, 딩잉 HD 8.55%, 위안징 9.86%, 레이후 9.69% 뛰었다.
항공운송주 아세아 항공 역시 2.53%, 대만고속철 0.18%, 한샹 6.19%, 위안슝항 0.62%, 룽더조선 4.25%, 대만 플라스틱 2.58%, 통신주 중화전신 0.38%, 아세아 시멘트 0.82%, 궈타이 건설 1.04%, 타이완 유리 2.73%, 식품주 퉁이 0.40%, 장화은행 0.24%, 상하이 상은 0.87%, 퉁이증권 6.77%, 췬이증권 7.33%, 화난금융 0.16%, 푸방금융 0.94%, 궈타이 금융 1.06%, 카이지 금융 0.86%, 위안다 금융 2.24%, 궈퍄오 금융 0.91%, 융펑금융 0.86% 올라갔다.
훙광(虹光), 퉁자(通嘉), 선룽(神隆), 허퉁(和桐), 우디(無敵)는 급등했다.
거래액은 7365억1000만 대만달러(약 33조8795억원)를 기록했다. 유다광전, 롄화전자, 왕훙전자, 리지전자, 차이징(彩晶)의 거래가 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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