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이름 적힌 유니폼 선물 받은 트럼프 대통령
[에비앙레뱅=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 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담이 열리는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키어 스타머(왼쪽) 영국 총리가 지켜보는 가운데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로부터 자신의 이름과 등번호 '47'이 적힌 유니폼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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