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비주얼 스쿼드 RPG '에르피스' 국내 서비스 시작
8인 배치로 펼치는 전략 전투의 재미
구글·애플·원스토어·갤럭시스토어 동시 출시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넵튠이 5일 비주얼 스쿼드 RPG(역할수행게임) ‘에르피스’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
에르피스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스토어까지 국내 주요 플랫폼 모두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에르피스는 위험천만한 '마의 땅' 심연을 배경으로 한 모험 판타지다. 플레이어는 탐험대의 대장이 돼 대마왕에 맞서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에르피스는 '보는 재미'와 '선택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고퀄리티 라이브 2D 일러스트로 구현된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모으고 육성하며 자신만의 탐험대를 꾸린다. 전투마다 최대 8명의 대원을 선택해 배치하고, 전투 중 주어지는 선택지를 통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출시와 함께 첫 픽업 캐릭터인 '고스트 사무라이'의 테마 이벤트가 열린다. 미스터리 조직 '고스트 카드'의 검으로 불리는 '고스트 사무라이'는 높은 방어력의 든든한 탱커이자 조건부 힐러로 탐험대의 전위를 책임진다. 이벤트를 통해 캐릭터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되고, 각종 희귀 아이템과 상위 등급 캐릭터로의 교환이 가능하다. 특별한 고스트 사무라이 전용 코스튬 패스도 구매가 가능하다.
기간 한정 던전 2종도 오픈된다. '마물 퇴치'는 던전 클리어 시 대량의 재화를, '강적 토벌'은 단계별로 강해지는 보스 몬스터 처치 시 게임 내 고급 아이템을 제공한다.
권승현 넵튠 게임사업본부장은 “에르피스는 완성도 높은 비주얼과 오리지널 스토리, 8명의 캐릭터를 조합하는 전략적인 전투 시스템까지 모바일 RPG의 재미 요소를 잘 갖춘 작품”이라며 “안정적인 넵튠의 운영 능력을 더해 유저들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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