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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도 걱정마세요"…'그린피 50% 환급' 이벤트

등록 2026.06.15 15: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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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캐너, 다음 달 12일까지

[서울=뉴시스] '플랜비(雨) 프로그램' (사진=티스캐너 제공) 2026.06.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플랜비(雨) 프로그램' (사진=티스캐너 제공) 2026.06.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골프존카운티가 운영 중인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는 우천 시 결제 금액의 50%를 포인트로 환급해 주는 '플랜비(雨)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골프장 입장 후 우천으로 인한 라운드 취소 혹은 홀아웃 고객에게 그린피 결제 금액의 절반을 G패스 포인트(최대 10만원까지)로 돌려준다. 지원 대상은 라운드일 기준 최소 15일 전 티스캐너로 예약한 고객으로, 3인 이상 팀의 18홀 라운드 예약 상품만 환급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내달 12일까지 진행되며 티스캐너 이벤트 페이지에 홀 정산 영수증, 당일 날짜 및 예약자명이 표기된 락커키 사진 등 필수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환급 포인트는 예약한 라운드일 기준 바로 다음 달 둘째 주 수요일에 신청자 계정으로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강신혁 골프존카운티 티스캐너 팀장은 "예측하기 어려운 장마철 날씨로 인해 라운드를 망설이는 고객분들이 안심하고 예약하실 수 있도록 올해도 프로모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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