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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식]발효관광재단 'MAMA 투어' 금과면 여행 등

등록 2026.06.15 16: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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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뉴시스] 순창발효관광재단의 'MAMA 투어 3회차 금과면편'에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순창발효관광재단의 'MAMA 투어 3회차 금과면편'에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순창발효관광재단이 지역의 마을과 사람, 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숨은 매력을 찾는 체류형 관광프로그램 'MAMA 투어 3회차 금과면편'을 상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 열린 금과면편에는 농촌자원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걷기 여행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순창발효테마파크를 시작으로 도깨비농수산, 설공찬전테마관, 신매우마을, 순창농요금과들소리전수관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경험했다.

재단 관계자는 "MAMA 투어는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관광객들이 순창을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군, 제철 블루베리 '행복순창몰' 통해 30% 할인 판매

순창군이 제철 특산물 블루베리의 판로를 넓히고자 공식 쇼핑몰인 '행복순창몰'을 통해 특별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기한은 오는 30일까지로 청정 순창에서 난 고품질 블루베리를 정상가보다 2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 크기 선호도에 따라 1㎏ 2만3000원~3만6000원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단 준비된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현재 75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행복순창몰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직거래 창구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은 본격적인 출하 시기에 맞춘 이번 행사를 통해 상품 인지도를 높이고 농가 수익을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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