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팔공산 동화사서 맺은 인연…'나는 절로, 동화사' 8쌍 탄생
'나는 절로, 동화사' 편에서 8쌍이 인연을 맺었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대구 팔공산 동화사에서 진행된 '나는 절로, 동화사' 편에서 8쌍의 커플이 탄생했다고 10일 밝혔다.
영남권 거주자 및 연관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1602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이는 지난해 9월 진행된 '나는 절로, 신흥사'의 2620명에 이은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신청 기록이다.
재단은 남성 855명, 여성 747명의 신청자 중 남녀 각 12명씩 총 24명을 최종 선발했다.
9일부터 1박 2일로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