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 받아 빨래하는 마요트섬 주민들
[마무드주=AP/뉴시스] 지난 19일(현지시각) 인도양의 프랑스령 마요트섬의 마무드주에 있는 한 대피소 건물 앞에서 사이클론 '치도'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이 잠시 내린 비를 받아 모은 빗물로 옷을 빨고 있다.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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