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호텔, 전년 가격 동결…35만원 연말 케이크 출시
인터컨티넨탈 12종·웨스틴 서울 5종 선봬
![[서울=뉴시스]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2025 페스티브 케이크. (사진=파르나스호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7/NISI20251117_0001994345_web.jpg?rnd=20251117085517)
[서울=뉴시스]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2025 페스티브 케이크. (사진=파르나스호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연말 감성을 한층 끌어올릴 2025 페스티브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는 12종,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5종의 케이크를 12월 한 달간 선보인다.
20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시그니처 케이크 '메리고라운드 멜로디'는 올해 실제 회전하는 오르골 장식과 캐롤을 더했다.
예술 작품을 연상시키는 섬세한 수작업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마스터 페이스트리 셰프가 48시간 이상을 들여 완성한 초콜릿 아트로 총 50개 한정으로만 판매되며, 가격은 35만 원이다.
이외에도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아이베어를 모티브로 한 윈터 아이베어(17만원)와 윈터 보야지(9만8000원) 등도 준비했다.
올해 개관 후 첫 연말을 맞이하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블랑 포레(13만원), 피스타치오 리스(9만8000원) 등을 선보인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새롭고 차별화된 페스티브 케이크를 선보이기 위해 수개월 전부터 전담 셰프팀을 구성해 케이크 개발에 전념한다"며 "올해 독보적인 예술성과 스토리텔링이 결합된 파르나스호텔의 페스티브 케이크와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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