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부군, "구조된 추락 헬기 탑승자 2명, 양호한 상태"…원인 조사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이 시작된 18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아파치 헬기가 이륙하고 있다. 2025.08.18. jtk@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18/NISI20250818_0020938091_web.jpg?rnd=20250818140200)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이 시작된 18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아파치 헬기가 이륙하고 있다. 2025.08.18. [email protected]
이날 사령부는 온라인 플랫폼 X를 통해 추락 항공기에 타고 있던 2명의 승무원이 추락 후 "약 2시간 안에 안전하게 구조되었다"면서 두 사람 모두 안정된 상태라고 말했다.
또 순찰 임무 중 추락한 헬 기는 바다에 빠져 사라졌으며 추락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8일 밤 뉴욕에서 워싱턴으로 가는 길에 기자들에게 추락한 승무원들이 모두 무사하다고 말햤다.
아파치 헬 기 추락은 직전에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다.
한편 지난 4월 초 이란과 휴전에 들어가기 직전에 미군 전투기 F-35 한 대가 이란 북부에서 추락해 조종사 1명은 페르시아만에 비상 탈출해 구조되었고 또 한 명은 이란 산악지대에 은신해 있다가 대대적인 구조 작전을 통해 구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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