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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박물관, 신통방통 도깨비…관람은 무료 등[진주소식]

등록 2026.06.15 11: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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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 국립진주박물관, '신통방통 도깨비' 홍보물. (사진=진주박물관 제공) 2026.06.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국립진주박물관, '신통방통 도깨비' 홍보물. (사진=진주박물관 제공) 2026.06.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국립진주박물관은 27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이야기가 있는 박물관' 세번째 행사 '신통방통 도깨비' 공연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24년 중국 상하이 프린지 페스티벌 및 제27회 진주연극페스티벌 공식 초청작이기도 한 이 작품은 옛이야기를 구수한 입담과 노래, 그림으로 들려주는 독특한 구성이 특징이다.
 
공연은 사전 예약제다. 17일부터 19일까지 국립진주박물관 누리집에서 가족당 최대 4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 추첨으로 선정된 가족은 27일 오후 2시 또는 4시 박물관 강당에서 공연을 관람이 가능하다.

◇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TF회의 개최

진주시는 15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민간 복지 분야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2027~2030년) 진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구 용역기관의 '과업 추진 방향 보고'에 이어 지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와 함께 제6기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진주시의 지역적 특성과 시민의 복지 욕구를 반영한 새로운 비전과 목표 설정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목표 달성하기 위한 주요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분야별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제시했다.

◇진주시 무장애도시 사봉면위원회, 주거약자 편의시설 설치

진주시 무장애도시 사봉면위원회는 15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가구를 방문해 화장실과 현관 출입구에 핸드레일(안전손잡이)을 설치했다.

이번 봉사활동 대상 가구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저소득 노인 가구다. 최근 낙상 사고를 겪은 이후 거동이 불편해져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위원회는 이동시 균형을 잃기 쉬운 화장실과 현관 출입구에 핸드레일(안전손잡이)을 설치해 낙상 위험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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