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임직원들, 먹거리 나눔 '그냥드림' 봉사활동
지난 2월 지원 규모 향후 3년간 100억으로 증액
![[서울=뉴시스]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2일 서울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에서 '그냥드림' 물품을 제작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신한금융 제공). 2026.06.1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5/NISI20260615_0002161289_web.jpg?rnd=20260615153137)
[서울=뉴시스]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2일 서울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에서 '그냥드림' 물품을 제작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신한금융 제공). 2026.06.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2일 서울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에서 '그냥드림' 물품을 제작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그냥드림은 보건복지부가 신한금융,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 사랑의열매와 함께 당장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에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 50여 명은 잡곡밥, 라면, 장조림, 김치 등 먹거리와 생필품으로 구성된 나눔키트 1000개를 제작하고 광진·영등포·송파·광명 지역 사업장에 전달하기 위해 물품 상차 작업을 지원했다.
앞서 신한금융은 지난 2월 그냥드림 지원 규모를 향후 3년간 총 100억원으로 증액한 바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국민의 기본 먹거리 보장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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