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자동차 정비소서 불…5명 병원 이송
2시간 만에 완진
![[서울=뉴시스]소방에 따르면 15일 낮 12시36분께 서울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 났다. (사진=도봉소방서 제공) 2026.06.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5/NISI20260615_0002161445_web.jpg?rnd=20260615170657)
[서울=뉴시스]소방에 따르면 15일 낮 12시36분께 서울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 났다. (사진=도봉소방서 제공) 2026.06.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15일 낮 12시36분께 서울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 나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차량 26대와 인력 101명을 현장에 투입해 약 2시간 만인 오후 2시 53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정비소 직원과 인근 주민 등 8명이 통증과 연기 흡입 등을 호소했다. 이 중 5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3명은 현장에서 귀가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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