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8강 문턱서 하리모토에 무릎
[선전=신화/뉴시스] 김나영이 22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제34회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하리모토 미와(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김나영은 2-3(2-11 11-4 8-11 11-4 6-11)으로 패해 8강에 오르지 못했다.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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