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오하이오 거리 축제 중 총격, 최소 12명 부상
[털리도=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미 오하이오주 털리도에서 열린 '올드 웨스트 엔드 페스티벌' 중 총격이 발생해 주변에 모인 사람들이 경찰의 부상자 응급 처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경찰은 최소 12명이 다쳤으며 그중 2명은 중상이라고 밝혔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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