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환호하는 판다이크
[댈러스=AP/뉴시스] 네덜란드(8위)의 버질 판다이크가 14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일본(18위)과 경기 후반 6분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양 팀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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