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가나 피랍, 무사귀환 위해 총력 기울일 것"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4일 오전 외교부에서 북핵 문제, 평창동계올림픽 평화 개최, 주변국 협력강화, 신남방정책, 외교부 혁신 등 점검을 주제로 내신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8.04.04. [email protected]
강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내신기자단 대상 브리핑에서 "최근 발생한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문제들에 대해 외교부는 가용한 모든 자원과 역량을 동원해 해결에 질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장관은 또 "사건이 발생한 직후부터 가나, 나이지리아, 토고 및 베넹 등 현지국가들은 물론, 미국, EU 등 오방국들과도 긴밀한 협조관계를 구축해 우리 국민의 소재를 파악하고 안전한 귀환을 확보하기 위한 외교적 노력을 전개해 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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