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싸우지 않고 이기는 처세술…'아무리 화가 나도 바보와는 싸우지 마라'
"수많은 유능한 인재들이 자신의 목표가 아닌, 바보의 기분을 관리하는 데 재능과 시간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큰 낭비는 없습니다. 진정한 승자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사람입니다. 에너지를 아껴 정말 중요한 곳에 전력을 쏟는 것, 그것이 현명한 사람의 방식입니다."
일본 관계 처세술의 대가 다무라 고타로 국립 싱가포르대 리콴유 공공정책대학원 겸임 교수는 책 '아무리 화가 나도 바보와는 싸우지 마라'(유노북스)에서 그들과 싸울 시간과 에너지를 자신에게 써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