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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타르' 함께하는 팔레스타인 주민들

등록 2026.02.20 10: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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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유니스=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칸유니스에서 이슬람 성월 라마단 기간을 맞아 파괴된 건물 잔해 사이에 마련된 긴 식탁에 금식을 마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모여 저녁 식사 '이프타르'를 함께하고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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