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후 천위페이와 인사 나누는 안세영
[버밍엄=AP/뉴시스] 안세영(오른쪽)이 7일(현지 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중국)을 꺾은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2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이 2-1(20-22 21-9 21-12)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라 왕즈이(중국)와 우승을 다툰다.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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