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여신 예만자 기리는 우루과이 사람들
[몬테비데오=AP/뉴시스] 2일(현지시간)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의 라미레스 해변에서 사람들이 아프리카 바다 여신 예만자를 기리는 의식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해변에 모인 신도들은 예만자 여신의 축복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양초와 꽃, 향수와 과일 등을 공물로 바친다.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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