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조지아주 산불에 잿더미로 변한 결혼 예배당
[나훈타=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나훈타 인근 커버넌트 에이커스 시설 내 결혼 예배당이 '브랜틀리 하이웨이 82' 산불로 전소돼 골조만 남은 채 방치되어 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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