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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공 4주년' 맞아 우크라이나 국기 흔드는 소년

등록 2026.02.25 08: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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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바=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아빠 어깨에 올라탄 어린이가 우크라이나 국기를 들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4주년 규탄 시위에 참석하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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