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시는 우리가 접수한다"
[에센=AP/뉴시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독일 에센 시내에서 열린 핼러윈 좀비 퍼레이드에 참가한 핼러윈 분장의 한 여성이 "이 도시는 우리가 접수한다"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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