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윤 과기1차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시설물 점검 나서
우정인재개발원·한국생산기술연구원 불시 방문 점검
배수펌프 등 시설물 및 비상근무 가동체계 등 확인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미국 에너지부가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문제와 관련 긴급 현안보고 및 질의를 위해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03.24.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24/NISI20250324_0020744947_web.jpg?rnd=20250324153938)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미국 에너지부가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문제와 관련 긴급 현안보고 및 질의를 위해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03.24. [email protected]
이번 현장방문은 대통령 지시사항 이행 일환으로 소속·산하기관의 재난안전 대비태세를 불시에 점검해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추진됐다.
우정인재개발원에서는 장마철 집중호우를 대비한 배수펌프, 비상발전기 등 시설물을 점검하고 비상근무 가동체계 및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등을 보고 받았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는 산사태, 낙석, 붕괴 등 우려가 있는 취약 시설물 안전관리 및 배수시설 정비 현황, 건설현장 안전보건 수칙 이행, 폭염시 현장직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조치 등을 점검했다.
이 차관은 재난관리 분야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속한 원인 분석으로 예방이 가능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관심을 가지고 재난 사고 예방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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