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혜훈, 보좌진에 "똥오줌 못 가리냐"…갑질 음성 추가 공개
갑질·폭언 논란에 휩싸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보좌진에게 모욕적인 언행을 한 추가 음성 파일이 9일 공개됐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날 공개한 녹음 파일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과거 국회의원 시절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보좌진에게 퇴근 이후인 밤 10시25분께 전화를 걸었다.
이 후보자는 "하 기가 막혀서, 핸드폰으로 (내가 나오는 기사가) 검색이 안 되는게 얼마나 많은 줄 아느냐"라며 "아니, 그걸 지금까지 몰랐단 말이냐. 너 그렇게 똥오줌을 못 가리냐"라며 보좌진을